할게 없다보니 어찌어찌하여 이걸 보게되었다.
또 개독까는거구만, 이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이건 좀 무섭다.
아이들이 태연하게 자신들을 군대로 칭하는 것도 그렇지만,
이 아이들의 순수한 신앙심을 이용하는 개독들의 짓거리가 더 무서웠다.
과연 저기 간 아이들은 그곳에서 선교를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줄 알고 간 것일까?
영상에도 나오듯, 아이들도 아랍세계란 걸 알고는 있었지만,
과연 진짜로 이슬람이 뭔지, 기독교와 이슬람이 왜 대립하는 건지 알고 간걸까?
아니, 애초에 저기에 애들을 보낸 부모들의 정신상태를 의심해보고싶다.
저 기획을 짜낸 개독새끼들은 애초에 정신병자들이니 논외로 하고.
영상은 너무도 즐겁게, 그리고 태연하게 진행이 된다.
아이들은 분리장벽 앞에서 기도한다.
장벽이 없어지고 하나가 되길.
하지만 아이들은 구약성경이 이스라엘에서 나왔다는 사실만을 인지하고 있다.
만약, 아이들이 지금의 그 분리장벽이아이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상이 아닌,
이스라엘이 무력으로
팔레스타인 인들을 좁은 구역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 어땠을까.
그리고 그 근거로 구약성경을 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어떻게 될까.
무엇보다도
이걸 보면서
가장 더럽고, 짜증스럽고, 가증스럽게 느껴진건
아이들의 신앙심을 너무도 당연하다는듯이 이용해먹는 개독의 행태다.
이미 우리는 몇년전 선교를 갔던 '어른' 들이 순교(자칭)한걸 알고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다시금 이슬람의 영역에 자기멋대로의 잣대를 들고가다니.
더구나 그 잣대는 그자신들이 손에 쥐고 간것도 아닌, 아이들의 손에 쥐어서 보내다니.

아마도 아이들은 즐거웠을거다.
자신들이 어떤 일을 하고왔는지,
잘못됐다면 자신들이 어떤 일을 당했을지 생각도 못한채로 좋은 추억으로 남기겠지.
그리고 저 계획을 짜고 애들을 보낸 작자들은 태연하게 생각하겠지.
신의 은총이 미치지 못한곳에 선교를 잘 하고 왔다고.
이것이 신앙심이라고.
제기랄 것들.
다 죽여버리고싶다.
나중에 저 아이들이 진실을 알게된다면 그땐 무엇으로 변명할 것이란 말인가.
ps.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신은 모든걸 알고계신다.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최후의 심판날에
니들이 어떤변명을 하게될지 정말 궁금하다 개자식들아


















덧글
카이루 2009/05/18 03:22 # 답글
한국애들이 이렇게 기독교에 세뇌되어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굳이 다른 종교를 믿는곳에가서 위험을 감수하고 저럴 필요가 있을까요. 무교의 지역도 아니고 이슬람 지방에 적대시되는 종교를 믿으라 강요할 권리가 저들에게는 있단 말입니까. 정말 저건 잘못된 행동으로 보입니다.
萬古獨龍 2009/05/18 09:48 #
하긴 아프간에서 선교하다 죽은 것도 신앙의 결정이라고 자위하는 개독새끼들인데 뭔들 못할까요.
시화 2009/05/18 03:57 # 답글
니 이웃을 사랑하셈요 라고 말하는 곳이이웃을 이해하는 법은 가르치질 않는군요..아
萬古獨龍 2009/05/18 09:49 #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가르쳤지만,저들은 원수레벨이 아니라 마귀니까 죽여버리라고 가르치죠. 씹
ZECK-LE 2009/05/18 04:13 # 답글
대한민국에 국교가 없다는 것이 참 다행이죠.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니깐. 만약 국교가 기독교 이외의 종교면 한국은 이미 내전 났음.
萬古獨龍 2009/05/18 09:49 #
반대로 개독이면 나라 망했겠지요.
월광토끼 2009/05/18 04:23 # 답글
아이고 맙소사...이런건 기독교가 아닌데. 저치들은 중세에서 한치도 못 벗어났군요.
萬古獨龍 2009/05/18 09:50 #
루터가 한국 개독들보면 땅을치고 후회하겠지요.
컴터다운 2009/05/18 05:37 # 답글
신 따위 있을 리 없습니다. 혹시나 진짜로 신이 있고, 신이 바라는게 '이딴 개지랄'이라면, 전 당당하게 죽어서 신 앞에 도달하면 뻑큐부터 날릴 겁니다. '이 초딩보다도 못한 개새끼야 니가 원한 구원이며 천국이고 그딴 개지랄이 전부 저딴거냐? 차라리 지옥이 훨씬 안락하겠다 씨발새끼야'라는 말도 첨부해서 말이죠.
萬古獨龍 2009/05/18 09:51 #
저도 불신자입니다. 신은 존재한다고 믿지요. 하지만 개독들처럼 뭘 해도 신의 뜻이라고 씨부리진 않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가는게 천국이고 신의 나라라면 저는 침한번 뱉어주고 지옥으로 가렵니다.
캔D보이 2009/05/18 06:09 # 답글
애들을 너무 위험하게 이용하는군요
萬古獨龍 2009/05/18 09:51 #
아이들은 자신들이 위험한지도 모르고 있지요.
지녀 2009/05/18 07:19 # 답글
...아이들아... 사실 이슬람교도 하나님을 믿는 종교란다(...)
萬古獨龍 2009/05/18 09:51 #
개독이 그걸 가르칠리가...;;
검투사 2009/05/18 07:26 # 답글
비슷한 사례로 중세의 "어린이 십자군"이 있지요.결국 모두 노예로 팔려가고, 그 "지휘관"이라는 아이의 부모는 이웃들에게 맞아죽고,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이야기에 소재를 제공했지요. -ㅅ-
萬古獨龍 2009/05/18 09:52 #
베네치아의 상인들과 아랍노예상인들 배만 쳐불렸다는 그것!
명랑이 2009/05/18 07:56 # 답글
전쟁인데 전사자도 좀 나오고 하면 반전운동에 불이 붙는겁ㄴ디ㅏ. ^^
萬古獨龍 2009/05/18 09:52 #
아마 때려죽이려고 달려들걸요? 저거보낸 교회는 불에 타고.
천지화랑 2009/05/18 08:26 # 답글
한국판 소년십자군이군요.
萬古獨龍 2009/05/18 09:53 #
애들이 멋모르고 스스로를 군대라고 부를때 그 섬찟함이라니...(부들)
DarkPrince 2009/05/18 08:49 # 답글
답답합니다. 오 신이시여...
萬古獨龍 2009/05/18 09:53 #
신이여, 저 개자식들을 어떻게 해주소서...
카에 2009/05/18 09:04 # 답글
신이시여 저들을 진정으로 구원하소서..
萬古獨龍 2009/05/18 09:55 #
최후의 심판날 어떻게 될껀지 꼭 구경할겁니다.
바람君 2009/05/18 09:45 # 답글
예초에 자기믿는편만 구원해주려고 왔다는 '엄청나게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신이란게 미심쩍습니다. 인간의 머리로 이해가 가능한 신이라니. 믿고 싶지가 않군요.신은 존재하겠지만, 신이 어째서 인간만 특별나게 사랑할거라고 자신하는건지 인간의 오만이 가득찬 종교가 바로 기독교 아니겠습니까. 마치 그들은 신의 뜻을 알고 있다는듯이 지껄이며 믿지 않는 자들 머리위에 올라앉아서 깔보는듯한 태도는 역겨울뿐입니다. 저도 한때는 세례도 받고 교인의 삶을 살던때가 있었지만, 믿으면 믿을수록 보이게 되는건 믿지 않는자들보다 더한 타락의 현장과 신에대한 오만함 뿐이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말이죠.
萬古獨龍 2009/05/18 09:55 #
순수하게 신앙생활하는 기독교인분들이 저런새퀴들때문에 개독으로 싸잡혀서 욕먹는 현실이 슬프지요.
윙이 2009/05/18 09:47 # 답글
쟤네가 크면 뭐가 될지 심히 두렵습니다.
萬古獨龍 2009/05/18 09:55 #
글쎼요... 상상하기 두렵네요.
유로스 2009/05/18 09:52 # 답글
CCC는 무려 Campus 'Crusade' for Christ,구세군은 Salvation 'Army'
이분들 단어 선정이 초큼 전투적이라능...
萬古獨龍 2009/05/18 09:54 #
개독들 단체들 작명센스가 참 전투적이지요... 구세군이야... 하긴 미국 개독들도 우리나라 못지않은 원리주의(에서도 벗어난)모습을 띈다고 하니 문제지요.
solleo 2009/05/18 09:54 # 답글
하여튼 저런 율동을 추게하는 집단은 무조건 경계해야 한다는 저의 편견을 한번 더 강화시켜주는 비디오로군요.
萬古獨龍 2009/05/18 10:28 #
바보들을 떼거리로 양성하는 시스템이지요.
SoulbomB 2009/05/18 09:55 # 답글
맹목적이고 의심없는 믿음이 설명해주는 건 광신도밖에 없지요.
萬古獨龍 2009/05/18 10:29 #
그리고 아이들의 신앙은 애초에 광신에 가까운게 문제지요. 방향성을 잡아주는게 어른이건만 저기는 어른들이 더 또라이 짓을 해대는 곳이니 가망이 거의 없다능..
hihumi 2009/05/18 10:09 # 답글
무려 애들을 팔레스타인에 '선교시키'려 보내는 '교회'앞 따옴표나 뒷 따옴표에 좋아하는 단어를 넣어주세요. 전 '죽이'와 '막장'을 넣고 싶네요.
萬古獨龍 2009/05/18 10:29 #
동의합니다.
일우 2009/05/18 10:15 # 답글
...아, 무섭네요. 그런데 저런 곳 보내는 부모 밑에서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한다는 게 가능하련지... 커서도 모르는 게 아닐까요. 이미 세뇌가 되어있어서ㅠㅠㅠㅠㅠ정말, 애들에게도 신앙의 선택권은 좀 줬으면... 이미 세뇌...ㅠㅠㅠ
萬古獨龍 2009/05/18 10:30 #
모태신앙이 개독인 아이들이 커서 종교를 바꾸거나 하기가 참 어렵다는게 느껴지지요.
토나이투 2009/05/18 10:15 # 답글
음...뭐라고 말을해야하는지...
萬古獨龍 2009/05/18 10:30 #
침묵도 좋은 약일지도... 아닌감요?!?
토우 2009/05/18 10:28 # 답글
아... 토할 것 같네요.....
萬古獨龍 2009/05/18 10:30 #
저는 보고 머리끝까지 열이 올라서 혼났다능..
미란다 2009/05/18 10:32 # 답글
이런식으로 하라고 만든 성경이 아니고 카톨릭이 아닐텐데 말이죠...애초에 신에대한 동경에 인간의 욕망이 더해져서 만들어진게 지금의 종교들이니..
萬古獨龍 2009/05/18 20:28 #
그나마 한국 카톨릭은 점잖아서 다행이지요...
Rie&Yuring 2009/05/18 10:41 # 답글
난 나를 믿겟어..........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싶네요...-yuring
萬古獨龍 2009/05/18 20:28 #
돌아이들이라서 그런듯..
Safranine 2009/05/18 11:04 # 답글
대안은 FSM!
萬古獨龍 2009/05/18 20:28 #
!!!
제너럴마스터 2009/05/18 11:25 # 답글
저것들 하는짓 보면 지들이 욕하는 통일교나 JMS하고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아니 얘네들이도 같은 개독교 뿌리니....)
萬古獨龍 2009/05/18 20:28 #
개독이 JMS나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까는거 보면 웃겨죽습니다. 누가 누굴까는겨...크큭
백합향기 2009/05/18 11:45 # 답글
저거 어디서 만든건지나 알고 싶습니다 그려....
제노테시어 2009/05/18 12:06 # 답글
진짜 위에서 어떤분 하신 말따나마 저짓거리가 꼬마애들 배에 폭탄 둘러주면서 '이건 지하드니까 넌 죽으면 천당가서 알라만날거다.'하는 짓거리하고 뭐가 다르단 말입니까? 진짜 하다하다 못해 어린애들까지 팔아먹다니, 역겹기 짝이 없군요.
萬古獨龍 2009/05/18 20:29 #
저치들하는게 역겨운 일 아닌게 없다는게 더 문제입니다.
TheThird 2009/05/18 13:05 # 답글
Holy Shit...구원의 여지가없군요.......
萬古獨龍 2009/05/18 20:29 #
답은 최후의 심판날에.
하얀앙마 2009/05/18 14:56 # 답글
...이미 같은 신을 섬기는데도 저딴 소리를 하는군요(애들이긴 하지만, 교육은 어른의 책임이죠.)
萬古獨龍 2009/05/18 20:30 #
아이들의 신앙이란 맹목적이고 방향성이 없는 그야말로 순수한 신앙입니다.어른들처럼 무언가를 바라면서 신에게 매달리는게 아니지요. 그런데 그런 걸 저렇게 이용하는 작태가 아이들보기 정말 부끄러운 겁니다.
CodenameV 2009/05/18 15:32 # 답글
죽여라! 주께서 가려내실것이다!!!-시토 대 수도원장 아르노 아모리
萬古獨龍 2009/05/18 20:30 #
덧붙이자면,신께선 모든걸 알고계신다. 악당.
아프란시샤아 2009/05/18 15:45 # 답글
그나저나 이스라엘도 기독교가 아닌 유대교인디... 아랍에 선교하기 전에 먼저 이스라엘에 기독교를 먼저 전파해야하는 것 이닌가요?
萬古獨龍 2009/05/18 20:31 #
지금의 한기총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습한것도 성전이요, 레바논 쑥밭으로 만든것도 성전이라고 외치는 병신집단인데 무얼 바라겠습니까?
아프란시샤아 2009/05/18 15:54 # 답글
확인해 보니까 2005년 인터콥에서 주도한 어린이 군대 선교활동이네요.이 선교 제목이 "원수와 보수자를 잠잠케 한 어린이 군대. 팔레스타인 천국 잔치"
좀 웃긴게 성경에서는 팔레이스탕을 한번도 형재로 그린적이 없습니다.
블레셋(성경에서 팔레스타인을 지칭)은 언제나 악의 근원으로 조금의 자비심도 없이 모두 처단했습니다.
이들이 행한 모든 업적(?)중 하나를 좀 살펴보면...
1/16 오전 : 주일 예배
오후 : 양로원 사역 후 현지인 가정 침투
- 팔레스타인 친구 집에 침투해서 함께 잠을 잤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 친구가 꼭 예수님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할거예요!!
네...현지인이 호의로 잠을 재워줬는데 이것을 무려 '침투'라고 말하며 그 집에서 기도한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ㅡㅡ
萬古獨龍 2009/05/18 20:32 #
애들한테 침투라는 말을 참 잘도 가르쳤군요. 개새끼들.
飛鳥相州 2009/05/18 15:57 # 답글
역사적, 문화적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동이 당혹감을 느끼게 하네요. 뻗을 데를 골라 뻗어야지;;;
萬古獨龍 2009/05/18 20:33 #
문제는 아이들도, 그리고 아이들의 '재롱잔치' 를 본 그곳사람들도 진실은 모른다는거지요.
아프란시샤아 2009/05/18 15:58 # 답글
아 참...얘들 노래도 있어요...가사가 매우 훌륭합니다...제목 : 어린이 군대
나가자 주님의 군대 외치자 용감한 군대 우리는 어린이 군대 주님의 용사
전신 갑주를 입고 찬송하며 나아가네
성령의 검을 들고 원수들을 무찌르네
모든 권세와 능력 우리 주께 있으니 깃발 높이들고 승리를 선포하며 나아가자~
萬古獨龍 2009/05/18 20:33 #
..................... 허허허..(담배)
미스트 2009/05/18 20:42 #
전신 갑주 나도 좀! ....이라고 하고 싶어지는 가사네요.
베리베리 2009/05/18 16:39 # 답글
무섭네요;; 어린애들한테까지 ..왜 타종교에 대해 이해를 안하려고 할까요
萬古獨龍 2009/05/18 20:35 #
배려가 있으면 지금의 기독교가 개독이라는 소릴들으면서 까이진 않았을겁니다.
바보베짱이 2009/05/18 17:11 # 답글
저 계획을 짜고 애들을 보낸 작자들은 절대로 "신의 은총이 미치지 못한곳에 선교를 잘 하고 왔다고. 이것이 신앙심이라고" 생각해서 한 일이 아닙니다. 이런 짓을 할 때마다 어마어마한 돈이 생긴다지요. 물론 애들 보내는 데 동의한 부모들이야 그 말 그대로 믿은 거겠지요만.
萬古獨龍 2009/05/18 20:35 #
애들부모도 골이 비었다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지요.
송정의촌놈 2009/05/18 17:22 # 답글
저런 개독들 때문에 기독교가 욕을 먹죠 정말.
萬古獨龍 2009/05/18 20:35 #
종교라는 이름의 장사를 하고 있는작자들이니까요.시대는 변하였으나 경전은 남으니, 종교란 자멸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萬古獨龍 2009/05/18 20:34 #
순수한 신앙심은 사라지고 종교라는 이름의 '사업'이 번창하였을뿐이지요.
winbee 2009/05/18 19:34 # 답글
직접 겪은 일인데지하철 광신도들에게 사도행전 외워보라고 하니까 그런거 필요없어도 된다며 도망가는 꼴에
유체이탈을 경험했습니다.
(........)
萬古獨龍 2009/05/18 20:34 #
저는 그런작자들있으면 내가 원해서 지옥간다고 말합니다. 그럴때의 반응이란 참...(먼산)
미스트 2009/05/18 20:41 # 답글
한국 개신교도들이야말로 21세기의 십자군이죠. 정신적으로 천 년 전 십자군과 거의 다를게 없는 듯.
萬古獨龍 2009/05/18 21:34 #
십자군보다도 더한 놈들이지요.
◀에브이▶ 2009/05/18 21:28 # 답글
일단 저 애들을 보낸 개독쉐리들부터 일단 화형식을 거행해야 제대로된 기독이 나올듯.
萬古獨龍 2009/05/18 21:34 #
광화문 거리에 목을 줄줄이 매달아서 교훈을 삼아야...(자체검열)
kbs-tv 2009/05/18 21:50 # 답글
저 행사를 주최한 인터콥은 저 동영상이 한창 돌아다닐 때 논란이 되서 그런지 한 번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가(그때 아마 그 도메인을 무슨 아동용품 업체가 가진 것으로 기억) 언젠지 모르겠는데 다시 열었더군요.물론, 지금도 선교행사를 주도하고 있지요. ~_~
아무튼 저 동영상은 분리장벽과 마지막 아랍아이들에게 남기는 말이 가장 압권입니다.
萬古獨龍 2009/05/19 07:03 #
오호... 역시 악의 단체답군요!
Picketline 2009/05/19 02:38 # 답글
신의 군대, Army of God1. 수니파 이슬람 테러리스트, Jundallah (Soldiers of Allah)
http://en.wikipedia.org/wiki/Jundallah
2. 미국의 극단적인 낙태 반대 조직
http://en.wikipedia.org/wiki/Army_of_God_(USA)
Clayton Waagner는 가짜 탄저균 편지로 FBI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거명되기도 했다.
3. God's Army (revolutionary group)
http://en.wikipedia.org/wiki/God's_Army_(revolutionary_group)
버마의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무장 혁명 그룹, 기독교와 애니미즘의 짬뽕에 기반.
4.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http://blogfiles6.naver.net/data43/2009/3/11/37/1_jint52.jpg
그 외, "너 사탄, 나 주의 군사", "나는 주의 깃발든 군사"와 같은 군가(!)들이 있다.
萬古獨龍 2009/05/19 07:04 #
............ 또라이들이 이렇게 많으이 현실이 병맛인거군요... 병맛도 세계화?!?
나야꼴통 2009/05/19 10:01 # 답글
어린애 들에게 간첩으로 키울껀가..전사로 키울껀가?
어린이 들은 올바른 어른으로 키워야지..
간첩이나 전사로 키운다는.. 생각이 잘못됐따..
이 병진 들아..
나야꼴통 2009/05/19 10:02 #
이거 기획하고 실행한 어른 넘들이..감사 기도 드리는 모습이 눈앞에 선한듯 해서..
협압이 올라 미치겠군요..
萬古獨龍 2009/05/19 21:36 #
정작 자기들은 순교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는 놈들이지요.
Peter-Pan 2009/05/19 10:37 # 답글
이거참..니미..이제는 애들까지 대리고 가서 저짓을 하는건가 ;
도대체 저기 보낸 부모들은 또라이 아닌가?
萬古獨龍 2009/05/19 21:36 #
또라이들 맞지요.
松下吹笙 2009/05/19 13:29 # 답글
님 게시글 보고 인터넷에 "어린이 군대" 쳐 봤더니 ㅎㄷㄷㄷhttp://image.search.daum.net/dsa/search?w=imgviewer&q=%BE%EE%B8%B0%C0%CC+%B1%BA%B4%EB&page_offset=0&page=1&lpp=28&od=CZl0W10
링크 한번들어가 보시면 정말 ㅎㄷㄷ 합니다. 어린이 군대 노래도 있다는 --;
아~ 토쏠려...
萬古獨龍 2009/05/19 21:36 #
듣다가 도중에 꺼버렸습니다.. 아 소름끼쳐라..
유가희 2009/05/19 13:46 # 답글
정말 저새끼를 구원해주소서 라는 말이 딱 튀어나오네요.........구역질납니다
전 신따위 믿지않아요. 어느 미친놈이 겜상에서 저에게 신이있다고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개소리하길래 아는언니가 옆에서 하나하나 반박해주니까 말도못하고 웅얼웅얼대더니 자기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인간이라서 우리같은 천한애들은 이해를 못한다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개소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인간들이 천국에 가득있다면 전 자청해서 지옥에갈껍니다. 전 미친놈들이랑 개소리하는작자들이랑은 한곳에서 못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곳으로 보낸 부모들 역시 반 미치광이 개독교 신자들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萬古獨龍 2009/05/19 21:34 #
광신은 약이 없으니까요
chobomage 2009/05/19 14:43 # 답글
이거 뭐야 무서워 -_-
萬古獨龍 2009/05/19 21:34 #
무섭고 소름끼치지요
염군 2009/05/19 15:29 # 답글
여기서 저 치들 편을 드는 개독빠가 나오면 참 재밌었을텐데..자기들이 봐도 좀 경멸감이 느껴졌나 보군요.
萬古獨龍 2009/05/19 21:34 #
.......... 우리 이글루스 공인 개*인 크루***님이 안오신게 다행.
약도없지 2009/05/21 01:32 # 답글
개독교가 더러운 집단인건 알았지만,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들을 저런 식으로 이용할 줄은 몰랐어요.
저기로 애들 보낼 생각한 인간이나 찬성한 인간이나 부모나 전부......
신이 있다면 "제.발. 저 어리석은 중생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세요."라고 빌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