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염패아르 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12년 형이라니...
12년 형이라니...
너무 가볍다
너무 가볍고도 가볍다
가해자는 12년동안 편히 교도소에 있으면 되지만
피해자인 아이는 앞으로
살아온 날의 7배, 아니 8배를 살아가야 하는 저 아이를,
대체 누가 구원해 줄 수 있을까.
그나마도 법이 구원해 줄수 없는 상황에서
법이 처벌마저도 그리 가볍게 내린다면
저 아이의 지나온 삶과 나아갈 삶의 의미가 말살된 그 죄값이
고작 형량 12년에 불과하단 말인가.
신이 있다면 이럴 수 없다.
정의가 있다면 이럴 수가 없다.
정의가 진정으로 있다면 이래서는 안되는 것인데!
12년 형이라니...
너무 가볍다
너무 가볍고도 가볍다
가해자는 12년동안 편히 교도소에 있으면 되지만
피해자인 아이는 앞으로
살아온 날의 7배, 아니 8배를 살아가야 하는 저 아이를,
대체 누가 구원해 줄 수 있을까.
그나마도 법이 구원해 줄수 없는 상황에서
법이 처벌마저도 그리 가볍게 내린다면
저 아이의 지나온 삶과 나아갈 삶의 의미가 말살된 그 죄값이
고작 형량 12년에 불과하단 말인가.
신이 있다면 이럴 수 없다.
정의가 있다면 이럴 수가 없다.
정의가 진정으로 있다면 이래서는 안되는 것인데!

















덧글
카모밀 2009/09/27 22:34 # 답글
신 같은게 어딨냐. 지X..그딴거 개나 줘버려라 그래.
萬古獨龍 2009/09/27 22:53 #
진짜 신이 내앞에 등장하면 면상을 까버리고 싶다.
skyland2 2009/11/27 18:49 # 답글
머리에 딱 총탄을 7발만 갈겨버리고 싶은 분이 있다면 저분일듯 'ㅅ'
萬古獨龍 2009/11/28 10:22 #
죽지 못하게 해놓고 가죽을 벗기고 싶달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