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정의가 있긴한것인가.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 김알끄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인권드립, 사형드립치기도 싫었다.


하지만

내 생각이 틀렸다.


저자에게 12년 징역은 고사하고

사형조차도 너무나 과분하다.



세상에, 법에,
 
정의가 과연 어디에 있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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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ich 2009/09/28 19:43 # 답글

    중세의 이단심판으로 처벌하고 싶습니다. 불의 심판과 물의 심판으로...
  • 萬古獨龍 2009/09/29 00:15 #

    이단심판도 너무나 자비롭습니다.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 Nich 2009/09/29 00:42 #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불의 심판이 불위로 걸어서 타죽으면 정상 살아남으면 마귀, 물의 심판은 돌을 매단채 물에 빠뜨려서 익사하면 정상 살아남으면 마귀...였을겁니다. 죽던지 살아남아서 이단으로 찍혀 처형당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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