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서관~ 시리즈
전쟁, 내란, 위기편까지 독파. 혁명편은 학교도서관에 없다길래 진지하게 시립도서관에서 빌려 볼 생각을 하고있다능.
차후 구매예정
2. 고우영의 삼국지 무삭제 완전판
현재 5권. 역시 고우영 화백작품은 다 읽어줘야하는겅미
요건 확실히 구매욕구는 땡기나 사려면 수호지랑 십팔사략이랑 다 사야되서 고민중.
3. 헛소리~ 시리즈
잘린머리 사이클, 목메다는 하이스쿨 완독. 지금 내손엔 목조르는 로맨티스트가 들려있다.
차후 구매예정
4. 전쟁대행주식회사
완파~ 독파~ 덕분에 식견이 늘었다! 지능도 증가했다!
5. 가면의 메이드가이
우연히 대여점에서 빌려봤는데.... 5일만에 현재 9권까지 독파. 그런데 어째 점점가면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 서비스씬은 훌륭하지만.
6. 지상최강의 신부 스모모모모모모
요것도 아무 생각없이 대여점에서 빌려봤지만, 정말 괜찮았다. 적절한 서비스씬도 괜춘했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열혈바보격투라니. 그리고 마지막권도 좋았.... 그러고보니 난 아직도 요런 장르에 약한걸지도?!?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도 상당히 좋아하니까.
7. 세일러복과 기관총
.............. 요건 오늘 빌려온지라 아직 못읽었는데 약간은 기대를 하고있는 물건.
덧.1
............... 보다보니 장르가 너무 편중된 느낌?!?
덧.2
솔직히 말하자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아직도 용솟음치는 상황.
내가 이런 열혈이었나 싶기도.
감정적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부정할 수 없는건
이 세상엔
죽음조차도 자비로운 짐승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덧글
2009/09/29 04: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월광토끼 2009/09/29 07:04 # 답글
1번. 애니메이션판 감상하는데 홀랑 반했습니다.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면 꼭 책도 사게 될 듯.
萬古獨龍 2009/09/29 08:34 #
상당히 재밌지요. 심각한 주제를 연애와 잘 접목시킨것도 나쁘지 않았고요. 원작소설은 좀 더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