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은 그렇게한다고 고취되는게 아니야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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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은
형식적인 의례절차를 엄격히 지키게 한다고 솟구치는게 아니야.

 '내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자부심이 들때나 솟구치는거지.

그래서 올림픽이나 월드컵 시기에 애국심에 가득찬 소리가 판을 치는거고.

그런데

하는짓마다 병신짓에

시계도 거꾸로 돌리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누가 애국심이 솟구치겠니.




있던 애국심도 사라지는 판국에.





덧.
애국심과 세뇌는 다르다는걸 높으신 양반들께서는 알고있긴할까?


덧2. 
 가난한 사람들에게 애국은 없다.
조국을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고통을 더욱 전가시키는 국가는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을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 아마미야 카린



이글루스 가든 - 하루한번 정부까는 가든

덧글

  • 콜드 2009/10/09 21:21 #

    ㅇㅇ 자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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