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 쟤넨 보수가 아니라니까요?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MBC의 신랄한 논평, 글쎄?



뭐 착각하는게 있는데

쟤넨 보수가 아니에요

그냥 자기 밥그릇 망가질까

안절부절 못하는 찌질이들이에요


달래 보수라고 안부르고 수구꼴통이라고 하겠어요?


PD수첩과 판사에게 맹공을 가하는

저들이 무슨 거창한 대의명분이 있고

주관이 있어서 저러겠어요.

그냥 졸라 맘에 안드니까 지랄하지요.

지네 밥줄에 털끝이라도 이상이 생길까 제랄이지요.


하긴 여당이라는 놈들도 사법부에 감놔라 대추놔라하는 

이 판국에 쟤들도 한번 설쳐봐야죠.

삼권분립이 뭔지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득세를 하니 

이젠 존만이들도 한번 설쳐봐야하지 않겠어요?


저치들한데 '보수'라는 이념적 프레임을 부여하는것도 정말 사치스러운 일이에요.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라잖아요.

지들이 전 대통령 깔때는 언론자유고

지들 맘에 안드는 방송 유죄 안 때린거는 빨강물이 들어서 그렇대요.

주제파악 참 안돼죠잉~?


아마 비판을 해도 씨도 안먹힐게 분명하니 내비두는게 좋아요.

정론을 들먹여도 못 알아들으면 말짱 도루묵이니까요.


아마도 저것들은 부카니스탄에 가도 잘 살거에요.

거기 언론도 같은 짓을 하니까 죽은 잘 맞을거니까요.









1964년 미국연방대법원은 앨라배마주의 설리번이라는 경찰국장이 타임스를 상대로 건 소송에서 역사에 남는 명판결을 내렸습니다. “공적인 문제에 대한 토의는 억제되어서는 안 되며, 최대한 광범위하게 허용되어야 한다. 아울러 여기에는 정부나 공직자에 대한 신랄하며 때로는 불쾌할 정도의 날카로운 공격이 포함될 수 있다는 원칙에 우리 미국 국민은 의무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

- 위 기사에 실린 최용익 논설 위원의 논평 中







덧글

  • 힘차게 2010/01/23 23:47 #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 딱 적당한 말이네요. 수구기득권 세력이지요.
  • 萬古獨龍 2010/01/24 17:01 #

    일단 지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빨갱이라니 대화도 안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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