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한게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 경향신문



하나.

18세 이하한테 그게 서냐?

둘.

판사들은 왜 이렇게 성범죄에 관대한거냐?
검찰 병신



진실을 아는 분은 명확한 설명 좀... ;;;





* 1505 수정 *

두번째 항목은

검찰측에서 삽질한 결과 나온 판결이라네요.

그에따라 수정합니다.


덧글

  • Sakiel 2010/12/24 11:17 #

    http://canvas3.egloos.com/5455648

    ㅇㅇ 넹... 이 포스팅 어제 뉴밸 탑이었는데 왜 내려갔는지 모르겠네요.
  • 萬古獨龍 2010/12/24 15:01 #

    ......... 검사측이 병신이었군요
  • Quattro 2010/12/24 11:21 #

    아니. 18세 이하라고 안서란 건 없지요.
    섰다고 그걸 꼭 휘둘러서 문제지
  • 萬古獨龍 2010/12/24 15:01 #

    문제는 애가 12세....(먼산)
  • 류기아 2010/12/24 11:21 #

    1. 섭니다......ㅈㅅ....
    2. 왜일까요....
  • 萬古獨龍 2010/12/24 15:02 #

    1. .......... 솔까 저도 16세부터는 섭니...(퍽)
    2. Sakiel님의 링크로 검찰이 병신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곸.
  • 전뇌조 2010/12/24 11:31 #

    그거 검사측이 적용한 항목이 잘못되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그래서 검사측이 바로 적용항목 바꿔서 다시 2차전 들어간다고 함.

    아마 관대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적용할 거 제대로 적용해 와라 이런 의미 아니었을까 생각해봄...
  • 萬古獨龍 2010/12/24 15:02 #

    저도 뒤늦게 알았습니다...(머엉)
  • 전용태 코로믹 2010/12/24 12:15 #

    1. 원래 많이 일어나는게 미성년자 성폭행.

    2. 성범죄에 대해서는 언제나 관대합죠.
  • 萬古獨龍 2010/12/24 15:03 #

    1. 그러게 말입니다....

    2. 검찰이 삽질해서 저렇게 나왔다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최근 포토로그


유니클락


전광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