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아.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21세기가 되어도.

대통령이 우리도 이제 복지국가라고 외쳐도.




2년 전에는 돈 없는 이들이 망루에 올랐지.

1년 전에는 돈 없는 이들이 공장지붕에 올랐지.




1년 전에 어느 19세 여자가 생활고를 못 견뎌 투신자살했고

올해에는 어느 32세 여자가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었고.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분명 있다.

우리의 현실이 그러하지 않은가.




그저 산자는 애도를 표할 뿐.




덧글

  • 콜드 2011/02/10 01:29 #

    아무리 복지국가를 외쳐도 가난은 끊이지 않으니[먼산!]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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