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토탈 워 - 역시 로마 ㅎㄷㄷ(약간의 스압) 별거없는 게임라잎


먼저 캠페인이

브리튼, 갈리아, 다키아의 십자포화로 좆망테크를 타고난 뒤에


절치부심, 캠페인을 다시 시작했다.




브리튼의 남하를 조기에 저지하고



갈리아의 침공을 저지,


다리 위의 팔랑크스로 2배이상의 적을 관광시켜보기도 하고,


치열하게 싸운 결과


갈리아 족의 수괴의 대가리를 잘라버렸다.





이로서 남은 갈리아 세력은 1개 마을 뿐.



그런데 문제는

로마와 접경을 마주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브루투스 가문과 동맹관계였지만

곧 파기, 전 로마를 상대해야하는 상황





초반에는 좀 만만하네라고 생각했지만...




기병스웜은 4열 팔랑크스도 감당 안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을 뿐.

앞으로 험난한 여정이 눈에 보인다.





+
위의 전투 후일담 01



질은 수를 이기고 진형은 개때를 이긴다.

구멍막기 4번 실패 이후에 팔랑크스 진형 안으로 끌어들여서 포위섬멸 ㄳ.

++

위의 전투 후일담 02

기병의 충격력을 정면에서 그대로 버티려는건

멍청한 일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4번만에 깨달았다.



덧글

  • 모에시아 총독 2011/03/29 08:39 #

    이제 슬슬 EB의 입질이 올 때가 왔군요 ㅎㅎ 참고로 전 오리지날->리얼리즘->EB테크를 탔지요
  • 萬古獨龍 2011/03/30 01:08 #

    로마가 너무 쎄서 울고있습니다. 양면전쟁중이라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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