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오오 자랑스런 해병혼 오오 시사잡담-과거와 현재








마조기질 없으면 해병대 입대는 꿈도 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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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한국 짱 2011/07/13 03:40 #

    오오...시발 해병대

    이병, 일병땐 마조고 상병, 병장때는 사디스트로 전직하는 건가, 무슨 게임도 아니고.

    세계 최강이라는 미 해병대가 저런 짓을 지금도 한다면 모를까 과연 미 해병대도 저럴지 우리나라만 저럴지,,,
  • 萬古獨龍 2011/07/13 10:27 #

    사실 폐쇄적인 계급사회라는게 어느정도 그런면이 없잖아 있지만, 저렇게 대놓고 당연하다고 말하는 ㅄ은 신선했습니다.
  • 2011/07/13 04: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萬古獨龍 2011/07/13 10:26 #

    그 색히들 베트남전에서 문제가 다 터져서 고쳐짐 ㄲㄲ 프래깅이란 단어가 괜히 생긴게 아님.
  • 대공 2011/07/13 04:41 #

    하느님 맙소사 그들은 그들이 뭘 하는지 모릅니다.
  • 萬古獨龍 2011/07/13 13:46 #

    뇌가 없는 수준이죠
  • NHK에 2011/07/13 05:05 #

    해병대가 무슨 SM클럽인마냥 써놨네요. 들어갈땐 M으로 시작, 나갈땐 S.

    SM클럽인거 다 알면서 오고 적응못한 니 잘못이야!! ㅋ

  • 萬古獨龍 2011/07/13 10:26 #

    더 중요한건, 저게 쉴드치는 글이라는 겁니다. 오 맙소사.
  • 比良坂初音 2011/07/13 05:11 #

    저건 그냥 아예 개병대 폐지시키라고 하고싶어지는 인간 쓰레기 놈이죠
  • 萬古獨龍 2011/07/13 10:27 #

    저런 인간들이 해병대 구성원이었다니 GG
  • 리리안 2011/07/13 06:21 #

    사실 육군으로 전역하면서 해병대는 약간 미묘하지만 전투력 부분에서만큼은 존경하고 있었는데...저 말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저 블로그 주인은 개새끼고 사실이면 해병대는 자폭해야됩니다. 나의 해병대를 돌려줘!
  • 萬古獨龍 2011/07/13 10:28 #

    천하의 개쌍놈(들)이죠
  • Dead_Man 2011/07/13 10:52 #

    전투력도 없습니다. 총소리 나니까 빤스 바람으로 도망가고 지혈법도 몰라서 이등병 피흘리고 있는데 고참들은 멍하니 보고 있었다죠 ㅋㅋㅋ
  • 萬古獨龍 2011/07/13 13:21 #

    해병대의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아르니엘 2011/07/13 07:55 #

    이따위 조폭같은 짓으로밖에 군기를 잡을수 없다면 해병대는 아예 해체하는게 낫겠네요. 전쟁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느느 그딴 똥 군기. 저딴식으로 군기 잡아봤자 전쟁나면 애들 다들 총구를 후방의 간부랑 평소에 괴롭히던 고참 머리로 돌릴걸?
  • 아르니엘 2011/07/13 08:05 #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상관, 고참에 대한 경애심도 전혀생겨나지않는, 독기와 악의밖에 낳지 않는 이런걸 자랑스럽게 '어쩔수 없다' '다 그런거다' '다 알잖아' '꼬우면 오지 말던가'따위의 말로 치장하는 놈들의 머리는 이해할수 없네요. 저도 한참 군기가 다 풀려가고 '이등별'이라는 말이 막 대두하기 시작했던 2002년에 군생활을 시작해서 '병영생활 행동강령'이란게 막 날아오던시절에 군생활을 시작해서 밑에 생 건달같은 후임놈들때문에 고생했지만, 말 안들으면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내버려두면 됩니다. 딱잘라 말해서 군사훈련하고 상관없는 부분은 간부 지적사항이 안날아올 정도까지만 죄어둬도 돼요. 고참들 자기 자신들이 병사로써의 능력이 투철하면 후임들이 아무리 불만사항을 시부렁거려도 대놓고 대들긴 힘드니까. 나머지는 내무생활인데, 그건 걔들이 짬차고 '지들 이등별때랑 똑같은, 거지같은 후임들'이 들어오면 알아서 고참으로써의 책임의식을 각성합니다. 사실 내무생활 별거 없잖아요? 계급별로 꺾어주는거 조금만 완화해서 적정선을 유지해주면 되니까. 이등병은 TV볼때 정좌나 양반다리 해야된다는 웃기는 압박이라던가 세탁기 못쓰게 하는거를 폐지한다던가.

  • 아르니엘 2011/07/13 08:07 #

    악기바리? 나 이런거 군생활 하면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네요. 이번 해병대생활에서 처음 봤음. 명칭뿐만이 아니라 실제 하는것도. 개념은 있었다고 하는데, 대충 저 들어오기 1년? 2년? 전쯤에 다 사라졌다더군요. 그냥 애들 과자 사주면 사주는거지 왜 안좋은 추억을 심어서 가혹행위로 만드나요. 참 물자 더럽게 낭비하네. 저거 원래 죄수용 고문 아님? 옛날 이야기같은거 보면 배터지게 먹여서 배터트려 죽였다던가 하는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딱 그짝인듯.

    꼴아박아? 이거 가혹행위라고 육군에선 없어지지 않았나요? 제가 알기론 죄다 엎드려뻗쳐 까지만 시킨걸로 아는데. 저는 후방이라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전방근무한 분들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전 울산 해안소초 근무했습니다.
  • 전뇌조 2011/07/13 09:48 #

    모 기갑사단 정찰병 복무했는데, 머리 박는 건 한번도 안했습니다.
    내가 안했으니 아래애들 시키지도 않았고.
    엎드려뻗쳐도 간부급이 시키지 병사급에선 시키지도 않았어요.
  • 아르니엘 2011/07/13 08:14 #

    하루아침에 없어지느냐? 물론 안없어지죠. 해병대에만 있느냐? ...해병대에만 있어보이는것도 좀 있습니다만, 뭐 아니라고 해두죠. 문제는 '고치려는 의식'을 당사자들이 안가지고 있으면 안없어진다는거고, 고치려고 하는 사람을 기수열외시키는 병신같은놈들이 주절거릴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있던 부대는 병영생활 행동강령 내려오기전에 이미 고참들이 '야 우리부대는 이런거 없애자'하고 말을 꺼내서 결국 상당수가 철폐되었는데, 그럼 '너네는 후방부대니까 풀빠는 부대라서 그런거 아니냐'라는 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 입대하기 1년전에 그 부대에서, 병장들이 소초장 디스한다고 배식판 가져갈때 밥 밑에 모래깔고 그러던 곳입니다. 훈련하러 연병장에 나오라고 하는데 병장들이 '야, 나가지마!'이래서 소초장 물먹이고요. 맘에 안드는 신임소위 갈군다고 그러고 있었어요. 소위 말하는 '똥군기'와 '병장들의 특권의식'이 확연하게 살아있던 곳입니다. 그게 1년만에 고참들 자체 노력에 의해 정화된거죠. ...물론 부작용들이 많이 있긴 했지만(그렇게 풀어줘도 빡세다고 못 견디는 놈들) 적어도 고참, 후임 쏴죽이고 자살하는놈이나 탈영한놈은 없거든요? ...아, 제가 그렇게 하고싶긴 했죠. 특히 후임놈들(...) 고참들이야 별 문제가 없지만. 고참들이 갈굴때 하던 말들을 들어보면, '진짜로 까일만해서 까였는데' 어쩌겠어요. 자기가 잘하면 안까였거든요. 같이 기합받을때도 잘하는놈은 좀 덜굴렀고.
  • 萬古獨龍 2011/07/13 13:28 #

    - 이른바 독기를 길러준다고 해서 구타 등 악습을 조장하는 행위는 전의경에도 만연하지요. 하지만 해병대와 전의경의 차이는 저런 똥군기를 몰래하느냐 대놓고 자랑질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이건 뭐가 더 병신인지.... 쯧.

    - 더 큰 문제는 이런 악습이 이어져 내려간다는 겁니다. 사실 가장 효율적이거든요. 패고 가혹행위 몇번시키는게 입으로 떠드는거보단 훨씬 시간도 짧고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되면 결국엔 군기유지하는 수단이 요런 거지같은 짓만 남는다는게 문제가 되니...

    - 실전에 투입될때를 생각하면..... 눈앞의 총구보다 등뒤의 총구가 더 무섭다는걸 생각을 못하고 저 자랑질에 기가막힙니다 ㄷㄷ 왜 fragging이라는 단어가 생겼는지 해병대를 포함한 한국군 전체는 생각해 봐야 할 겁니다.
  • 전뇌조 2011/07/13 09:52 #

    여기다 써봤자 저녀석이 보기나 하겠느냐마는...

    - 악습이 한번에 안 고쳐지니까 죽을 떄까지 갖고 갈래, 조금씩이라도 고칠래? -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해 봤냐?
    육군에서 구타 사라지는게 한순간에 일어난거냐고.
  • 아르니엘 2011/07/13 09:56 #

    그렇죠. 이등병때 들어가면 '나 고참되면 이런거 다 없애고 고쳐야지'하지만, 그 초심을 잃지않고 정말로 고참될때까지 가지고 갈 의지를 유지하는게 중요한거죠. 실제로 그런 고참들이 있었기에 육군에서 구타 사라지게 한 진짜 원인이라고 생각하고요. 병영생활 행동강령이니 하는건 그냥 동기부여에 약간 더해준것 뿐이고. 위에서 시킨다고 다 되나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하려고 해야 되는거지. 그런게 진짜로 군기고, 사기유지에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 萬古獨龍 2011/07/13 13:29 #

    추억은 조~~~온나 미화되기 마련이니까요. 쳐 맞던것도 쳐 패던것도.
  • LVP 2011/07/13 10:52 #

    ㄷㄴㅎㅇㅋ ㅂㅈㅇ!!!!
  • 萬古獨龍 2011/07/13 13:29 #

    못된것만 다 배워가지고
  • 셰이크 2011/07/13 10:59 #

    군인으로서의 돌발상황에 대처할 능력은 없지만 후임 조지는 것 하나만은 천하제일

    내부의 적이냐! 언제 들어도 해병대 논리는 근성만은 천하제일 일본황군을 보는것 같네요
  • 萬古獨龍 2011/07/13 13:29 #

    개병대 븅신들, 사고치고 나면 곤조가 어쩌구 하는데... 그놈의 곤조타령은 그만했으면 싶습니다
  • systemRED 2011/07/13 13:35 #

    그러니까 전의경와요 전의경. 전의경 와서 서울로 가요. 안그래도 숫자딸려 죽겠다는데....
    내무실 구타 기압 너무 허접하고 체재도 안잡혀 있어서 견디기 존내 쉬워요.
    시위현장에서만 살아남을 능력이면 전역은 간단하지요.
  • 萬古獨龍 2011/07/13 13:47 #

    으앜 ㅋㅋㅋ 서울로 가고싶다면 의경지원 ㄱㄱㅆ 전경은 룰렛이라 꽝이 많아서 ㅋㅋ
  • 로자노프 2011/07/13 14:41 #

    답이 안 나옵니다 그려. 허 참... 진짜 저런 거 정당화하고 그러는 거 보면 국군이 일본군 후예라는 말이 백번 맞는 말로 보입니다. 오죽하면 제가 당수님에게 "해병대 간부들 어디 비밀리에 모여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 이러는 거 아니냐고 덧글 달고 당수님은 인정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허 참...

    그리고 진짜 쟤들 전쟁터 던져놓으면 어찌 행동할지도 궁금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저렇게 가혹행위 하는 해병대 갖고 전쟁터에 투입하면 기수열외 당한 선임이 후임을 쏘고 가혹 행위 당한 후임이 상관 프래깅하고, 그리고 다들 도망가는 추태를 보일 것 같습니다. 아니 이미 이번 총기난사로 증명됬나?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용맹하고 싸움 잘 하는걸로 소문난 구르카나 마오리, 체첸인, 외인부대, 시크교도 등등에서 저렇게 가혹행위가 벌어지고 그걸 정당화한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 萬古獨龍 2011/07/13 15:58 #

    이미 60년도에 공군이랑 쌈질했을때 보였다죠. 패싸움으로 시작되서 공군기지를 기습했는데 점거는 커녕 도망치다가 GG
  • 이레아 2011/07/13 14:43 #

    군 정체성 찾는 이야기?
  • 萬古獨龍 2011/07/13 15:57 #

    부, 부왘 ㅋㅋㅋ
  • Aydin 2011/07/13 16:33 #

    그냥 총체적 난국이네요. 뭐라 할 말이 없음.

    …근데 그 와중에 롑흔리나.. 아직도 활동하고 있네요;;
  • 萬古獨龍 2011/07/14 00:01 #

    어이가 없으면 웃음이 나온다는게 참이더군요
  • BlackGear 2011/07/13 18:09 #

    옹호형 고발 글(?)
  • 萬古獨龍 2011/07/14 00:01 #

    돌려까기 우왕ㅋ굳ㅋ
  • 은화령선 2011/07/13 19:27 #

    멋지네.단순히 멋져

    그럼 북한같은나라들이 세계 제일 특수부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 萬古獨龍 2011/07/14 00:02 #

    그리고 대~~~일본제국군은 세계를 지배했겠죠 음
  • 시라노 2011/07/13 20:03 #

    구타나 악습이 해병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 라는 말은 맞겠죠.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 [없애기는 힘들겠지만 고쳐나가보자] 와 [없애기는 힘드니까 그냥 냅두자]는 차이가 크죠.
  • 萬古獨龍 2011/07/14 00:03 #

    없애기 힘드니까 그냥 냅두자도 아니니 문제죠. 저치 논리라는게 당연한건데 왜 지랄임 이겁니다.
  • 모에시아 총독 2011/07/13 20:19 #

    구타와 가혹행위로 군기잡은 군대는 결국 그런 행위를 할 인간이 없으면 빠르게 무너지죠. 2차대전때 일본군은 장교나 선임병만 없으면 정말 착한 양이 되었다네요. 포로로 잡히면 안 알려줘도 되는 것까지 술술 불었다죠 ㅋㅋㅋ 제가 보기엔 지금 해병대도 전쟁나면 그럴 것 같습니다. 아, 프래깅은 기본이고요.
  • 萬古獨龍 2011/07/14 00:03 #

    하여간 안좋은건만 배워서 지들끼리 추앙하고 있는게 아주 웃겨죽겠심다
  • Skip 2011/07/13 20:19 #

    저분은 나라지키러 간건지 SM욕구 해결하러간건지(...)
    저야 불러서 간거지만요(...)
  • 萬古獨龍 2011/07/14 00:05 #

    저도 불러서 갔다가 시민 상대로 열심히 욕먹으면서 군생활 했죠. 아오 전경 아오
  • 이레아 2011/07/13 23:12 #

    그러고보니 황군말고 역사적으로 딱 저 마인드로 병사들 돌린 군대가 또 있다능.
    레드코트(...) 이러고보니 둘다 빨간거 좋아하는 빨갱이 군대. 으잉?
  • 萬古獨龍 2011/07/14 00:06 #

    아니 레드코트와 황군이 빨갱이라니! 김씨왕국군이 들으면 기겁을 할 기세군요 ㅋㅋ
  • 누군가의친구 2011/07/14 01:25 #

    아, 저것은 자폭이도다!...
  • 萬古獨龍 2011/07/14 02:24 #

    해병대는 훌륭한 병싄새퀴를 배출합니다.
  • Cicero 2011/07/14 01:33 #

    민주공화국에서 민주주의를 존중하지 않는 군대따윈 필요없습니다. 저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군대를 "동등한 국가방위의 의무를 짊어진 시민들의 방위공동체"구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구상했던 동티모르의 사례를 배울 필요가 있어요.
  • 萬古獨龍 2011/07/14 02:25 #

    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동티모르의 구상이 참 와닿네요.
  • Cicero 2011/07/14 10:22 #

    다만 건국초기의 그 좋은 뜻은 권력가들이 내부권력다툼에 군내 파벌을 형성해 동원하면서 말짱 황이 되버렸다는게 슬프죠.
  • 원츄킹 2011/07/14 05:34 #

    나도 군시절에 뭐 "막둥이 손이 보이네?" 이런 말 하면서 많이 먹이고 그런 적은 있는데
    악기바리인지 개나발인지 저건 진짜 ㅋㅋㅋ 식고문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놈들은 신병뒷문개통식이 우리의 전통이다! 그러면 양손으로 쭉 땡겨서 살포시 벌려주고 그럴 건가 미친 똘추 아오 병슨들
  • 萬古獨龍 2011/07/14 10:59 #

    a이병 비누 좀 주워주겠나

    이걸 봐. 어때

    b상병님, 크고 알흠답습니다.


    .........

    Aㅏㅇ 돼~

  • LVP 2011/07/14 11:03 #

    싸...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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