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03. 오늘자 잡담 - 마물포 外 여러가지 獨龍의 잡담's




0. 새해가 밝았~!!!!! 아 이 멘트 왠지 간츠풍으로 해야할 것 같은 기분.


1. 이제 슬슬 복학 시즌이 언젠지 알아놔야 한다. 군휴학 2년 제외하고도 2년 추가로 휴학을 했으니 이젠 졸업해야지. 대학원에 가고 싶은 마음도 좀 있지만, 경제적 사정상 그건 많이 무리무리. 성적 중에서 좆ㅋ망ㅋ한것 도 채워넣으려면 계절학기를 풀로 뛰어야하기도 하고. 

입학부터 군대 가기전에 놀아제낀 결과의 단편


2. 니세모노가타리. 앞으로 4일... 아니 3일인가?!?


3. 아침 꿈은 중세 로망스. 저녁에 꾼 꿈은 군 시절 꿈. 아이 시밬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제대하고 군대 꿈을 세번째 꾸네....-ㅅ-;;


4. IE가 자꾸 지랄쳐서 빡친 나머지 크롬으로 갈아탔다. 카탈리스트만 설치하면 익스가 지랄이 풍작상태가 되버려서 곤란해 하면서도 걍 쓰고 있었는데 오늘 그 남은 인내심이 바닥을 친지라 ㅋㅋ 워낙 익스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지라 크롬은 좀 어색한 감도 있는데, 그래도 세세한 면에서는 익스보다 편한 듯. 즐겨찾기 기능은 좀 번거로워서 에러였지만.


5. 비록 깊이가 한없이 얕다해도 잡학다식의 경지라도 다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는 개뿔. 위키질 하세요 여러분 위키질은 잡학다식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뭐임마?) 

아, 엔하위키도 작작 쳐봐야하는데.... 예전에는 덕있는 것들만 찾아봤는데 요즘은 그냥 랜덤 내지는 바뀐 글 돌려가면서 훑고있다. 더불어 위키도 알음알음 보는 중. 

5-1. 근데.... 이렇게 취득한 정보는 그 범위가 넓고 기억에 잘 남는다는 장점(이거 생각보다 강점이라고 생각함)이 있지만 깊이있는 정보를 얻기에는 힘들다는게 참.... 그러니까 결국엔 책을 질러야...(퍽퍽)


6. 친구 잘 둬서 LoL플레이 시작했다. 망할자식. 카오스 등 이런게임을 정말 싫어하다보니(사이퍼즈는 액션이 강해서 예외로 두고)생각보다 재밌다는게 의외인데, 역시 두판 이상 하면 힘들어서 GG. 그런데 자꾸 친구녀석은 밤마다 같이하자고 난리라서 골치아프다.


7. 돈 줄이 말라붙었어!!!!!!


덧글

  • LVP 2012/01/03 03:04 #

    3. 여긴 오늘...;ㅅ;

    5. 엔하위키는 심심할때 보면 괜찮은데, 인문학 관련 경우는 출처없음, 오덕관련이면 일빠새끼들이 똥을 싸놔서...(...)
  • 萬古獨龍 2012/01/03 13:23 #

    3. ...........
    5. 근데 그 심심풀이가 참 재밌죠 그리고 일빠들이 싸질러 놓은게 늦게치워지긴 해도 치우곤 있으니 뭐....ㄲㄲㄲ
  • 원츄킹 2012/01/03 08:27 #

    1. 복학하면 이번엔 제대로 해라
    대학원은 뭐 이래저래 잘 알아보면 돈 메울 건수가 있을 거 같은데... 다만 또 그 시간만큼 제대로 된 벌이를 못한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
    아 이번에 국가장학금 그거나 신청해라 이미 했으려나?

    4. 크롬이 편하다 북마크바도 익숙해지면 진짜 편함 어차피 익스도 최근에 즐찾 저런 형식으로 바뀐 걸로 알고있는데 흠 아무튼 뭐 근데 역시 웹표준따위 씹어먹는 페이지가 아무래도 우리나라엔 많고(학교 학술정보관 홈피부터가 그따위임 ㅎㅎㅎ) 인터넷뱅킹은 이용하기 어렵다는 면에서 크롬도 안 좋은 면이 있긴 있지..

    6. 게임 좀 그만해
  • 萬古獨龍 2012/01/03 13:25 #

    1. 아오 저번 논문F만 아니었어도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내가 뭔 깡으로 다시쓸테니 F달라고 했는지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국가장학금 정보 감사함당 ㄲㄲ

    4. 확실히 편해요 편해. 어차피 전 인터넷 뱅킹은 공인인증서 때문에 했으니 패스 ㅎ

    6. 어헐헣헣 누가 보면 훼인인줄 알겠어요 횽님 으하하핫
  • 모에시아 총독 2012/01/03 08:35 #

    학점은 정말 잘 관리해야 하더군요 ㅜㅜ 저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입니다만 군대가기 전에 놀아재낀 친구들은 그거 메꾼다고 피를 토했습니다.
  • 萬古獨龍 2012/01/03 13:25 #

    뭐 메꾸지 않아도 졸업은 가능하다는게 위안이죠 ㅎ
  • 콜드 2012/01/03 10:09 #

    성적이 으앜 ㅇ>-<
  • 萬古獨龍 2012/01/03 13:25 #

    하지만 제 주위에는 더 굉장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들이 있습니다 (읭?!)
  • 셔먼 2012/01/03 10:17 #

    0. 왜 하필이면 간츠풍인가요?
    1. 도무지 A와 B를 찾아볼 수가 없어.......ㅇ>-<
    2. 4일 남았습니다. 방영하기 전에 괴물이야기나 다시 정주행해야겠네요.
    3. 하지만 미군이 되는 꿈이라면 어떨까요?
    5. 엔하위키 재미있지요. 병기 관련 글을 하나 하나 작성할 때마다 느끼는 뿌듯함이란....//ㅅ//
    6. 그리고 그 결과는 1번이 되었습니다(...).
    7. 이제 허리띠를 졸라매실 때가 되었군요.
  • 萬古獨龍 2012/01/03 13:29 #

    0. 작중에서 하루 시작할 때 마다 '새날~이 밝았~ 다~ ' 는 이런 느낌이 잘 맞지않나요 ㅋㅋ
    1. 인정하고 싶지 않군, 내 젊은날의 과오라는 걸..(뭐임마?)
    2. 전 라디오 코멘터리로 고고싱 항가항가
    3. FUCK YEAH! I'm US ARMY!
    5. 전 철저하게 눈팅족입니다. 위키덕질 우후훟!?
    6.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내가 내가 쌍권총이란 말이오! 앍 앙돼 아흐흐흙...
    7. 벌써 죽을 것 같습니다 ㄷㄷㄷ
  • 누군가의친구 2012/01/04 04:07 #

    짜,짤이!!!
  • 萬古獨龍 2012/01/04 08:33 #

    우왕ㅋ굳ㅋ
  • 리리안 2012/01/04 14:19 #

    학점 때문에 망...그런데 짤을 마이에서 보면 작은데다가 속옷이 흰색이라 잘 안 보여서 기겁했습니다...
  • 萬古獨龍 2012/01/04 18:35 #

    괜찮습니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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