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07. 오늘자 잡담 - 마물포 外 여러가지 獨龍의 잡담's








1. 개강하니 슬슬 감이 돌아오는 느낌이다. 하지만 딴건 더 안되는 느낌. 좀 더 정진해야 하겠네.



2. 『근대전쟁의탄생』을 읽고있다. 예상과 다르게 책이 두껍진 않았지만, 삽화를 포함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게 보고있다. 역시 사야겠어.



3.




전설의 엑스콤이 이렇게 돌아오나요 ㄲㄲ



4. 마르두크 스크램블 [압축] 감상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에 음울하고 퇴폐적인데 겁나게 맘에 든다. 원작소설 구매확정.



5. 기분이 묘한 나날들이다. 허무하면서도 고양감을 느낀다. 봄 타나?




덧글

  • 원츄킹 2012/03/07 02:35 #

    헐 엑스컴 존나 재밌게 했었는데...
    근데 짤이 저게 뭐야 진짜 너답다
  • 萬古獨龍 2012/03/07 08:38 #

    전설의 귀환이죠. 그리고 짤방은 저의 아이덴티티 ㅋ
  • 월광토끼 2012/03/07 05:13 #

    마르두크 스크램블이 애니화도 되었나 보군요 하;;

    한 6년 전에 원작 소설을 재밌게 읽었었는데, 그 특수부대 애들이 정말 기억에 남습디다. 손바닥에 봊이를 이식한 남자, 여자 가슴을 자기 배에 이식하는 남자 등등 뭐 이 대체 무슨 미친 소리인가 황당했던 기억이...
  • 萬古獨龍 2012/03/07 08:39 #

    그들이 특수부대였나요... 애니에서는 배경설명 없이 그냥 맛이 간 청부업자 조직으로만 나와서....
  • 월광토끼 2012/03/07 08:49 #

    아, 물론 '전직' 특수부대 요원들. 과거 전쟁에서 무슨 UDT급 부대들에서 한가닥 하던 자들이 PTSD로 맛이 간 뭐 그러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콜드 2012/03/07 07:39 #

    멋진 액스컴이다!
  • 萬古獨龍 2012/03/07 08:40 #

    이야야야얏호~
  • 모에시아 총독 2012/03/07 08:12 #

    1.전 개강하고도 약간 어리버리 타고 있지 말입니다. 어쨰 적응이 안 됩니다 4학년인데 ㅠㅠ

    2. 의외로 전 그 책이 어째 번역이 영 그렇습니다. 옛날에 읽었던 '해전의 모든 것'만큼은 아니지만 묘하게 뚝뚝 끊어진느 느낌이라 읽는데 살짝 거북했지요. 뭐, 그래도 좋은 책인것 만큼은 틀림없습니다.
  • 萬古獨龍 2012/03/07 08:41 #

    1. 저도 4학년.... 동기들이랑 우린 왜 아직도 학교에 있나요 ㄲㄲ 이러고 놀고있습니다 ㅋ

    2. 번역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라고 해도 아직 초입부분이라서 전체적인 평가는 완독 후로 넘겨야겠네요
  • 에비스톤 2012/03/07 09:02 #

    마르두크 스크램블은 보자보자 하는데 안보게 되더군요...이노무 귀차니즘
  • 萬古獨龍 2012/03/07 22:03 #

    귀차니즘은 대단하죠 ㄲㄲ
  • 셔먼 2012/03/07 15:09 #

    1. 전 신입생인지라 개강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2. 저의 지름품목이 또 하나 늘어나는군요. +ㅅ+
    5. 저는 봄이 되니까 마음속에서 변화의 의지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건 뭘까요...
  • 萬古獨龍 2012/03/07 22:04 #

    1. 전 이제 학교를 떠나야해요... 05년에 입학했는데 12년인데도 학교에 있다능 아아아앍

    2. 찬양하라 지름신!

    5. 아 청춘의 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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