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龍의 잡담's
- 2009/06/30 00:10
아래 포스팅을 쓰면서도 순간 나 자신이 한심해졌다.솔직히 멍때리고 있다가 이글루 메인 안봤으면 넘어갔을 그런 날.그때만해도 그들을 잊지않겠다고 다짐하던 나는 어디로 갔는지 말이다.이런게 망각의 힘인가.그래도 오늘, 30일 0시 찍기 전에 포스팅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들에게 해준것도 없는 조국을 위해 기꺼히 목숨을 던진 참수리 357정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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